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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메디컬잡  
제   목     [면접방법] 잘못된 면접 상식


< 잘못된 면접 상식 >

Q : 면접을 잘 봐서 합격인 것 같다.

A : 면접의 결과는 전적으로 면접관의 주관적 결정사항이므로 내 느낌은 하등의 영향을 미칠 수 없다.

또한 채용을 결정하는 것은 면접관이 대표이사인 경우에는 다르겠지만 인사담당자(면접관)의 재량으로 면접
점수에 의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회의를 거쳐 다수결로 협의하여 결론을 통보하는것이 일반적이다.

자주있는 일은 아니나 회의 중 자금사정이나 여러 변수에 의해 신규채용이 취소되어 합격자가 없는 면접이 될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므로 불합격했다고 결코 슬퍼하거나 노여워할 일이 아니다.



Q : 면접에 실수를 해서 난 떨어졌어.

A : 면접시 사소한 실수를 점수에 반영하는 면접관은 능력 이하이다.

수험자의 자질을 파악하는 것이 면접관의 임무이기 때문이다.

완벽한 인간을 찾는 전문가가 필요하다면 서울대 경상학부 “면접과”가 당연히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



Q : 복장이 불량해서 난 않된 거 같아.

A : 면접시 복장은 예의에 관한 문제이지 포장지가 좀 어설프더라도 알맹이가 충실하다면 제 가치를 인정 받
듯 다듬어지지 않은 인재를 찾는 과정에 결정적 장애는 될 수 없다.

복장때문에 불합격됐다면 분명 "텔런트"오디션이거나 "모델에이젼시" 채용 면접일 것이다.



Q : 뭐 물어 보셨나요?, 어떻게 대답하셨어요?

A : 같은 수험생은 나와 같은 불안한 심리 상태에 있는 동일한 조건이므로 의견을 구하는 무모한 행동은 할 필
요가없다.

운전면허 시험장에서 서너번씩 낙방한 수험생끼리 삼삼오오 짝을 이루어 합격전략을 구상하는 우스운 모습을
상상해 보라.



Q : 같이 일하고 싶다고 했으니까 결정된 거나 마찬가지야.

A : 면접관이 수험생에게 “합격””불합격”을 직접 얘기하지는 않는다.

다만 접대성 맨트에 불과하므로 신경 쓰지 않는 것이 기대를 키우고 실망을 키우는 부작용을 막을 수 있다.



Q : 긍정적 이야기를 많이 했으니까 가능성이 있겠지?

A : 대 놓고 싫은 소리하는 면접관도 그다지 많지 않다.



Q : 면접에 원칙은 있어 반드시 이것만은……

A : 개뿔, 사람이 다 다른데 면접에 원칙은 무슨 얼어죽을…

면접은 순전히 면접관의 하루 기분이나 컨디션에 따라 엿 같았다, 좋았다 할 뿐이다.

면접 규칙이나 프로세스가 따로 정해져 있는 대기업은 예외지만 입시를 위한 학교 면접이 아닌 한, 두세번씩
같은 질문하는 면접관은 별로 많지 않다.

같은 질문 이래 봤자

“ 저희 회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어떤 일을 맡고 싶으세요?”

“힘들텐데 자신 있으세요?”

"언제부터 근무 하실 수 있습니까?"정도가 고작이다.

또한 개방적 성격의 면접관은 웬만한 실수는 웃어넘기지만 깐깐하기 그지없는 면접관은 눈알 굴렸다고 점수
않주는 횡포도 서슴치 않는데 어떻게 일일히 다 맞출것인가?

궂이 그래도 있다라고 우긴다면 딱 한가지.

면접관의 마음에 드는 행동과 답변만을 완벽하게 하는것 뿐이다.



Q : 나한테는 왜 똑 같은 질문만 하는 거지?

A : 그 부분에 장점이 있거나 결정적인 단점이 있는 것이므로 다시 한번 더 세심히 고려한다.



Q : 왜 남에 외모 가지고 사람 평가하고 난리야?

A : 용모나 복장에 자신이 없으면 100만불 짜리 “미소”를 키워라.



Q : 날 어린애 취급하네?

A : 더럽고 아니꼽고 치사해서 눈꼴 시리면 언능 취업해서 니가 면접관 해봐라.



Q :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이면 유리 하겠지?

A : 일반적으로 채용은 결원이 생기거나 신규 부서가 생겼을때 이루어지게 마련이다.

다재다능하고 활동적이며 욕심이 많은 것도 좋지만 거의 대부분의 면접관은 업무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인원
을 뽑고 싶어한다.

차라리 한가지 전문적인 능력에 대해 부각하는것이 백번 낫다.



Q : 여러직장을 다닌 경험이있으니까....

A : 3년 정도의 근무경력 이외는 "경력"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1년 이하, 몇달의 근무 경력은 자기 점수를 깎을 뿐이다.

회사가 망했거나 인격에 문제가 있어 짤렸거나 두가지중 하나로 인정해 버린다.

쓸데없는 경력 나열은 곧 불합격의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한다.



Q : 면접결과는 도대체 왜 알려주지 않는거야?

A : 면접결과를 알려주고 않 알려주고에 대한 권한은 전적으로 회사에 있는것이다.

반대로 합격한 사람이 회사를 출근하든 않하든 전적으로 나한테 있는것처럼...

요즘같은 취업난에 인재는 많으므로 적격자가 나타나지 않아 새로 채용공고를 낼 수도 있고, 회사 내부 사정으
로 인해 여러가지 변수가 생길 수 있으므로 담당자에게 직접 유선으로 문의하는것도 나쁘지 않다

   (작성일 : 2010년 03월 08일,   조회수 : 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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