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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건설취업 작성일 : 2007-05-25 오후 2:41:57  조회 : 12638
제목 : 한화건설 면접후기 모음 (1-2차)
출처 : 건설워커 vip룸
작성자 : ******
작성일 : 2007-05-08 오후 11:30
제목 : 한화건설 1,2차 면접 후기

8시 30분경 출석체크. 다섯명씩 조를 짜서 9시부터 면접진행.

한화건설은 이틀에 걸쳐 면접을 보는데 6일 오전 기계, 오후 화공,토목. 7일엔 건축,전자 이렇게 본다더군요. 1차 실무 진 면접, 2차 임원진 면접으로 나누어지고요. 1차는 약 5:1의 경쟁률쯤 되는 듯. 여기서 반을 거르고 2차 면접, 신체검 사 인성검사를 거쳐 최종합격이 결정된답니다.

1차에선 인성/전공/시사 등 광범위한 범위에 대한 질문이 나온다고 하시더군요. 이때부터 슬슬 걱정이 되더군요. 인성/시사는 나름대로 취업준비하면서 공부했는데 전공 쪽이 걱정이 되더라구요.

면접 대기장소 분위기는 좋습니다. 인사과장님인 듯한 분께서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농담도 몇마디 해주시고. 아침식사를 거르신 분들을 위해서 다과,음료 등을 준비해 놓더군요.

암튼 제가 속한 조의 차례가 되어서 면접실로 이동.. 실무진 5분이 심사합니다. 한 조당 대략 20분쯤 소요되는 듯. 처음엔 각자 돌아가면서 짧게 자기소개. 첫 분이 한 5분쯤 장황하게 자기소개를 하시더군요. 전 중간에 그만 하라고 할줄 알았는데 끝까지 들어주더라구요.

제가 두번째였는데 제 차례때 짧게 하라구 강조하시더라구요. 한 2분 정도면 적당할 듯. 암튼 돌아가면서 자기소개하고. 개인질문은 자기소개서를 중점으로 자신이 부각시킨 내용을 위주로 질문하시더군요. 이때까진 분위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역시 전공질문..ㅜ.ㅜ

1. 열전달과 열역학의 차이점은??
2. counter flow와 parallel flow의 차이점은?
3. 열전달 방식에 대하여 설명.
질문을 듣는 순간 눈앞이 캄캄해지구 머리속이 흐리멍텅.. ㅠㅠ

제대로 대답하는 분이 없자 열전달 과목을 들은 사람 손 들라고 하시더니 차례로 물어보더군요. 흐지부지 얼렁뚱땅.. 죽을맛이더라구요.. 이렇게 해서 면접이 끝이났습니다. ㅜ.ㅜ

다시 대기실로 가서 면접비 받구 허탈한 맘으로 집으로 왔습니다. 면접비는 수도권(서울,경기) 2마넌, 충청/강원 3마 넌, 그 밖의 지역은 4마넌 줍니다.

■면접소감

한화건설은 별로 스펙을 따지지 않는듯. 아마도 건설업체이구 현장일이 많다보니 이 사람이 과연 현장에서 제대로 일을 할 수 있을까 하는 부분에 좀더 점수를 많이 주는 듯 합니다.

실제로 저의 조에서도 토익점수가 없는 분이 두 분이나 계시더군요. 솔직히 놀랬습니다. 토익점수가 없어도 서류통과 할 수 있다는 사실과 그런 회사가 있다는 사실에.. 면접준비에 왕도는 없는 듯.

특히 전공면접의 경우. 전 기계전공이라 시공/설계 파트에 맞춰서 면접준비를 했습니다. 이장 강도가 어떻고, 탄성한 계가 어쩌고, 전단응력설이니 모아응력설이니 하는 등등.. 근데 열전달에 관해 중점적으로 질문하더군요. 그래서 망해버렸지만.. 내일 면접보시는 분들 준비 잘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운영자 추가

건축이나 토목 전공자들도 면접분위기는 비슷합니다. 전공질문은 윗분이 열전달 과목을 물어봤다고 했는데, 같은 전공자라도 다른 분들은 유체쪽 등 다른 질문이 갔다고 합니다. 건축/토목도 그냥 기사시험/전공 족보 같은 것들을 위에 대입해 좀 외워가면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그리고 전공질문시 답변을 못했다고 너무 당황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굳이 전공시험이 중요하다면 필기시험을 봤겠죠. 전공을 묻고 대답을 하는 과정에서 면접자의 표현력이나 발표력, 첫인상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출처 : 워커 vip룸 작성자 : mp3pop 작성일 : 2004-04-23 오후 11:01:30
제목 : 한화건설 1,2차 면접을 보고나서...

한화건설 2차 면접 발표는 19일 오후 3시에 유선으로 통보되었으며, 21일날 2차 면접을 실시.. 2차 면접에는 28명이 왔으며 경쟁률 1.5대1 정로라 하더군요...

1차 면접시에 질문은 간단했습니다.. 자기가 이력서에 써놓은 것을 물어보았는데... 저한테는 제가 경험한 공법에 대한것 1가지와 이직사유에 대해 묻더군요...

제가 지금다니는 회사가 도급순위 50위 권회사인데 왜 옮길려고 하는지... 다른 분들한테도 이직사유는 항사 물었습니다...

2차 면접은 사장님과 2명의 임원분이 오셨는데... 질문은 28명 전원 1가지 였습니다.. 이직사유.... 이직사유에 대해 대답을 하면 부정적인 견해로 많이 보시는데 거기에 대한 대처를 잘하십시오...

특히 1군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제가 면접볼때 기억나는 회사는 쌍룡건설,신일, 대동, 울트라, 부영 등이었습니다., 면접은 1,2차 모두 4명씩 들어가며 면접시간은 1조당 약 25분입니다..

모두 잘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 워커 vip룸 작성자 : ggupjil 작성일 : 2004-04-21 오후 8:14:28
제목 : 한화 건설 면접

지난주 화요일날 경력직 면접이 잇엇는데 결과가 발표가 낫는지 모르겟네요. 지난주 면접시 실무진들이 면접을 보앗는데 3명씩 들어 갔엇죠. 면접관들은 본부장급들의 실무진 출신들이라 그런지 현장에 관해 질문들을 하셧고. 자기 소개같은 것은 하지 않아서 좀 편햇엇죠.

분위기는 편한 분위기에서 '오사마리'등 현장 용어도 나오고 그리 어렵지 않은 질문에 아주 분위기는 좋앗엇죠....주로 질문이 이력서 위주로 물어 보셧기 때문에 긴장만 하지 않은면 큰 실수 없이 면접을 볼수 잇으리라 봅니다..근디 벌써 발표 햇다믄 다른디 또 알아 봐야 것네요....

##출처 : 워커 작성자 : kkali 작성일 : 2003-11-27 오전 11:12:06
제목 : 한화건설 2003년 하반기 1,2 차 면접 후기

저도 이곳에서 도움을 많이 받아서 다른 분들에게도 제가 경험한 내용들을 알려드리께요...

우선 한화건설 1차 면접(건축직)은 11월 3일 1시하구 3시 두번에 나누어서 오라구 하더라구요... 면접 장소는 장교동에 있는 한화빌딩 5층이었구요..

1차 면접은 이름 순서대로 한조에 5명씩 들어갑니다. 면접관들은 5명이 있고 과장에서 부장급의 실무진들이 봅니다. 우선 5명 모두에게 지원동기를 물어보더라구요.. 그 다음부터는 이력서에 있는 내용을 보고 질문을 하더군요.

1. 이력서에 정직, 성실, 행복 등의 말을 적은 분들은 성실이란, 정직이란,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물어보더군요
2. 건축기사의 필수조건은 무엇인가, 품질관리 방법에 대해 설명해보라
3. 취미가 특이한 분의 경우는 그 취미에 대해 물어보고 면접장소에서 직접해보라구까지 요구하더라구요.
4. 건축직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는 노래도 시키고 영어로도 질문을 했다고 하던군요..
5. 해외연수나 해외에서 학위 받은 분들에게는 상당히 호감있어하구 무난한 질문을 하더라구요..
6. 지방대 분들도 상당히 많이 보였구요.. 어느 대학에 치중했다는 느낌보다는 골고루 배분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면접비는 지역에 따라 달라집니다)

2차 면접은 11월 11일 오전 8시까지 오라고 하더군요.. 역시 장소는 장교동 한화본사 5층이구요... 2차에서는 약 30명 정도가 면접을 보기 위해왔는데 경쟁률은 2.5 대 1 정도 된다구 인사과 분이 알려주더군요. 8시 반에 면접을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회의가 늦어지는 바람에 9시부터 시작했구요..

면접 순서는 특이하게 핸드폰 번호에 따라 했다구 하더라구요... 가령 011은 맨처음에 하구 019는 맨마지막에 하게 되더군요.. 앞으로 011로 번호 바꾸고 싶더군요... ^^

2차 면접 역시 5명이 들어갑니다. 면접관들은 4명이 있구요.. 사장님, 토목본부장, 건축본부장, 그리고 한분은 모르겠네요....

역시 공통으로 지원동기만 물어보고 면접순서대로 이력서보구 질문합니다. 이래서 이력서에 질문할 내용을 적으라는 소리가 실감이 들더라구요.. 평범하게 적으면 별 질문 없이 금방 다른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1. 석사분들은 무조건 논문에 대해 설명하라구합니다.
2. 한조는 영어질문나오고 다음조는 영어 질문 안나옵니다. (이거는 완전히 운입니다.)
3. 간혹 전공적인 것 질문합니다. 원형철근과 이형철근의 차이점 설명해봐라. (제 생각엔 아마도 이력서에 이 내용을 적어서 질문한 것 같은데 본인이 아닌 관계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
4. 임원진 면접이라서 그런지 면접은 금방끝났고, 순전히 이력서 보구 질문하니까, 면접 준비를 이력서에 초점을 두어 하시는게 좋을듯 싶더라구요..
5. 질문할 때 반말로 계속하는데 솔직히 조금은 기분이 별로더라구요...(사장님이니까 당연한건가)
6. 1차때보다는 지방분이 적어보였는데 그래도 적은수는 아닌듯 보이더라구요..(면접비는 역시 지역에 따라 차등해서 나누어줍니다.)

한화건설에 면접보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나요..
모두들 좋은 결과가 있으시기를...

##출처 : 워커 vip룸 작성자 : kjb76 작성일 : 2003-06-02 오전 2:17:50
제목 : 한화건설 면접1차 2003상반기

가장 궁굼해 하시는 스팩 : 학점 3.3/4.5 건축기사 토익800 서울안 4년재대학

고대 한양대 등이 역시 많더군요. 하지만 지방대도 결코 소수가 아니였습니다. 한화건설은 40명 모집에 160명 면접을 봤다는 설이 있지만 어디까지나 확인된 바는 없고요. 을지로 입구에 있는 한화 건물 본사 5층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1차는 실무자 면접인데 5명의 과장급 면접관이 면접을 봤고요. 6명이 1개조로 면접실에 들어갔습니다. 나름대로 편안한 분위기였지만.. 면접이 첨이라 많이 떨리더군요. 거기다 시간에 간당간당하게 도착해서 열라 뛰었더니 온 몸이 땀으로.... 쩝 한 30분 먼저 가는 것.... 역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자기소개는 모든 참석자에게 시키지는 않았구요. 몇몇에게 짧게 자기 PR 해봐라 정도 였습니다. 이력서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질문하고 전공에 관련되어서는 전혀 묻지 않더군요. 이력서에 면접관이 궁굼해 할 만한 사항을 기재하는 것이 요령일 것 같습니다.

질문의 형평성... 없습니다. 어학연수 경험이 있는 분과 모 여대에서 온 여자분이 압도적인 많은 질문을 받더군요. 어학연수하면서 뭘 보고 뭘 느꼈나? 여대생이 시공회사에서 왜 지원하였느냐? 현장일은 할 수 있느냐?...궁굼할 만한 사항이죠...

쩝, 아무튼 제가 너무 일반적으로 자기 소개서를 작성해서 그랬는지... "어떤 상사를 만났으면 좋겠나", "축구 잘하나?" 정도 물어보더군요. 결과는 아직 모르지만 잘 안될것 같습니다. 흑흑

이번 면접에서 느낀 점은 면접을 고려한 자기소개서 작성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모두 분투 하시고,,,, 분루는 흘리시지 말길.... 도움이 되었을까요?

아무튼 면접을 준비하면서 이것저것 알아보다 보니 정이들어서인지 한화건설은 대단히 발전가능성 있다고 생 각합니다. 무엇보다 재계5위 그룹 개열사잖아요? 지금 보다는 훨씬 성장할것 같다는 생각... (역시 개인적 의 견이니 믿지 마세요.^^)

출처 : 워커 VIP룸/기업정보나눔터 작성자 : 한화? 작성일 : 2003-04-04 오전 2:07:27
제목 : 한화 2차면접을 마치며.. (상시/경력)

오늘 4월3일 한화2차 면접을 치루었습니다.

1차면접과 2차면접에서 느낀점은 어느분 얘기처럼 (재계) 5위 안의 (기업에 걸맞는) 경력자 만의... 즉 네임 밸류가 있는 사람만의 선택은 아니것 같습니다.

상시채용의 취지처럼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경험자 위주로 선발한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1차면접시 저의 조의 경우 간단한 자기 소개와 실무적인 질문 정도..
(3,4명씩 1조가 3명의 면접관에 의해 면접 실시)

오늘 2차 면접때 보니 약 50% 즉 2배수 서류합격이더군요.
면접은 사장님 포함 4분 이시구요..1조가 3명 4명 혹은 5명까지..
질문은 자기의 장점을 간단히 말하고 한화입사시 포부..
후에 사장님이 몇몇면접자에 질문..

그리고 나서 "이상이구요.. 뭐 특별히 할말들 없으면 마치겠습니다.." 할얘기 있습니까?"
이때 몇몇 면접자들 자기 주장들 합디다..

본인은 번지르한(?) 말을 잘 못하는 편이라 조금 걱정 됩니다만, 진인사 대천명 마음 비우고 기다리렵니다.

만일 이번 지원에 입사가 되지 못한다면... 즉 한화 사장님 이하 임원분들께서 인재 선택의 관점이 어떻다 하는 것을 판단 할수 있도록 제가 다시 올리겠습니다.(합격 유무를..)- 면접시 화술의 중요함은 자명하지만..

그리고 이글을 읽으시는 다른 많은 한화 지원분들은 희망을 가지고 기다려 보시길 ..상시채용은 계속해서 이루어 질거랍니다.

이번 진행은 특별한 자들의 선택이 아니라 선 지원자들의 우선 검증 일수도 있다라고 느껴집니다.
아무튼 한화건설 ..많은 분들이 지원 하더군요..
발전가능성을 확신하기 때문이겠지죠?

저 또한 그 이유로 지원 했거든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나를 포함한 여러분 모두에게~~
한화 상시채용을 궁금해 하시는 많은 건설 동료 여러분 참고 되셨죠!!
어느분이 면접후기를 꼭 올려달라는 말이 문득 기억이 나서 몇자 적었습니다.

출처 : 워커 기업정보나눔터 작성자 : 면접본이 작성일 : 2003-04-04 오전 10:00:57
제목 : 한화 2차면접후기 (상시)

* 앞에분이 자세히 잘 설명하셨네요.

저도 2차면접 어제(4/3일) 오후4시에 보았습니다.

저는 설비직이고요,설비,전기,기타 합해서 20명정도 2차면접 봤습니다.

특별한 질문은 없고요,자기소개,특기 장점등을 한사람씩 답변하게 한후 보충질문을 2~3가지 사장님이 하시더군요. 기전직 면접 전에 아마 건축직이 면접을 보았던것 같더군요.

공격적인 경영을 하는 회사라 아마 이번에 회사에서 원하는 수준의 사람들은 다 뽑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인사담당자도 절대평가라고 애기 했거든요.

저를 비롯해 2차면접 보신 분들 합격 다 했으면 좋겠네요. 다들 경험과 능력이 있어보였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출처 : [기업정보나눔터] 작성자 : 워커짱 작성일 : 2002-10-02 오전 11:41:21
제목 : 한화건설 면접자료

5/30일자 등록자료구요. 제가 평소에 워커 돔을 많이 받았던터라... 웬수좀 갚으려고... 긴급입수했죠. 워커 화이링~~~

이번에는 1차 면접에서 당당히 떨어졌지만.. 작년 하반기에는 2차 면접 까지 갔습니다. 이번에 면접 보는 사람 많은거 같던데... 작년 하반기에는 토목,기계 전기만 뽑더군여.. 담당자 말로는 10인 이내 라고 했었거든여..기계가 한 2-3명.전기가 2-3명 나머진 토목 이겠져...

올해 제가 면접 본 느낌은 작년 1차 면접과 달라진 분위기였져.. 작년에는 참 화기 애애한 분위기 였는데.. 올해는 딱딱한 분위기더군여.. 물어 보는 거는 다뻔하져.. 자기 소개 해봐라... 전공에 대해선 절대 안 묻더군여... 저에겐 다행이지만..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들...

하지만..2차면접은... 임원 면접이라.. 말 잘하셔야 할꺼에여... 제가 면접 볼때 물어 봤던건,,, 영어로 자기소개... 그리고...희망직무 분야.... 이 두가지가 중요 한거 같네여.. 직무는 좀 상세히 말씀 하세여... 그게 관심을 더 갖게 하는거 같더군여,,, 막연하게 크게 이야기 하지말고.. 작게...(이 말이 막연한가...)

그러니까..어떤 부서나 특징적인 부분... 이렇게 말씀하세여.. 모라고 설명하기가 그러네...제가 전공이 기계라... 토목이나 건축은 잘몰라서...

영어로 자기 소개하는것도.. 막연히...하지 마시고... 자신의 성격이나 장점에 대해서 영어로 말해보세여... 그러니까.. 자기 PR하잔여,,우리말로.. 그걸 영어로 한다 생각하심되여...

그럼 님들 화링을 .. 전 다른데 알아보고 있네여..불쌍쳐??

출처 : 워커 기업정보나눔터 작성자 : 혼란 작성일 : 2002-10-31 오후 12:28:40
제목 : 한화면접 방금 끝났습니다.(1차면접)

우선 6명이서 들어갑니다. 제일먼저 자기소개를 다 시키고..(준비하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그리고 자기소개가 끝나면 그 사람에 관한 것을 하나씩 물어봅니다. 토익이 아니라 토플을 본 이유? 아버지가 어느 건설회사에 계셨나? 축구를 잘하나? 휴학하고 무엇을 했나? 3월에 졸업했는데 그 동안 무엇을 했나?

그리고 앞에 본 사람들은 시공관련해서 질문을 했다고 하는데(결로, 콘크리트공법) 저희면접 차례가 마지막이어서 그런지는 몰라도(오전부 마지막 이었습니다. 오늘 응시한 사람중에 반은 떨어진다고 하네요.)

저희 조는 특이하게 체첸에 대해 그 입장에서 정당성을 말해보시오. 또는 토인비의 문명사관에 대해서 말해보시오.라는 특이한 질문을 하셨습니다. 가시고기에 읽어본 적 있냐 그러고.뭐.. 분위기는 편했습니다.

그리고 전 여성이었기 때문인지는 몰라도 "직장상사가 담배심부름을 시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에 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계속 직장생활을 할 것인가에 대해서도 질문했습니다.

아.,...잘 됐으면 좋겠네요.. ^^ 다들 건투를 빕니다!

출처 : 워커 [기업정보나눔터] 작성자 : 옴화홧 작성일 : 2002-10-31 오후 1:40:36
제목 : 한화면접.

앗,, 저랑 대기실에서 만났던 분이겠군여. 여자가 많지 않았었는데. 저도 여자라.^^ 저는 오전에 일찍 면접 봤는데, 주로 자기소개서 중심으로 질문합니다. 졸업논문 이거 썼는데 내용을 말해보시오. 졸업하고 지금까지 뭐했습니까. 당사에 대해 아는 대로 말하시오. 외국에 체류한 적 있는데 회화수준은? 그리고 공통질문은 건축 줄눈에 대해 얘기해봐라 였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타사에 근무한 경력과 퇴사이유를 물었습니다. 한화건설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있는지, 입사하고자 하는 열의가 얼마나 강한지를 가늠해 보는 것 같습니다. 별로 말을 잘하지 못한 것 같아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서류전형 붙기도 힘든데, 딴 회사에서 면접 볼 기회가 또 올지도 모르겠고.. 흑흑..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 워커 기업정보나눔터 작성자 : 옴화홧 작성일 : 2002-11-12 오후 6:41:45
제목 : 한화2차면접후기

오후 늦게 한화 면접을 보고 왔습니다. 임원면접에서 영어회화를 시킬 것이라는 인사부 직원들의 귀띔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그딴건 안시키더군요. 여기 게시판에서 누군가 올린 것처럼 2차면접에서는 어느 부서로 지원할건지, 입사 후 포부에 관해 중점적으로 물었습니다.

1차와 마찬가지로 2차에서도 반정도는 탈락할 거라고 합니다. 그나마 2차면접을 포기한 사람들이 좀 있어서 경쟁률이 줄어들 것이라고 합니다. 그래도 1차 때는 여자분들이 제법 보였는데 오늘 오후에는 저를 포함 3명 보았습니다. --;; 오전에 다 보고 가셨겠죠. 그랬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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